정답과 해설
빠른 정답
해설
어떤 일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은 attitude(태도)이다. result는 '결과', situation은 '상황'이다.
우승해서 큰 트로피를 받았으므로 '(경기) 대회, 토너먼트(tournament)'가 알맞다. practice(연습), fault(잘못)는 win의 목적어로 어색하다.
⑤의 over는 전치사로 '~ 위로, ~ 너머로'이고, 나머지는 '끝난'이라는 뜻이다.
'속상한, 기분이 상한'은 upset이다. unhappy가 아니라 up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쓴다.
missing은 '없어진, 실종된'이라는 뜻이다. 찾을 수 없는 개, 빠진 퍼즐 조각 모두 missing으로 나타낸다.
들떠 보인다는 말에 신난다고 답하므로 좋은 일인 ④가 알맞다. 나머지는 속상하거나 슬픈 일이다.
모자를 잃어버렸다는 속상한 말에 '그 말을 들으니 기쁘다(I'm glad to hear that.)'라고 답하는 것은 어색하다. 유감이나 위로의 말이 와야 한다.
무슨 일인지 묻자 할아버지가 입원하셨다고 답하고(C) → 괜찮으신지 묻고(A) →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걱정된다고 하고(B) → 기운 내라고 위로한다(D).
상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는 속상한 소식에는 유감을 나타내는 I'm sorry to hear that.이 알맞다. ①②③은 좋은 소식에 기뻐하는 말이고, ④는 감사 인사에 대한 답이다.
The fair was yesterday, and we didn't win any prizes.에서 답을 찾는다. 알렉스와 수민은 과학 박람회에서 상을 받지 못해서 슬프다.
상대의 상태는 You look + 형용사로 말하고, 안 좋은 일에 대한 유감은 That's too bad.로 나타낸다.
yesterday가 있으므로 과거형을 쓴다. write는 불규칙 동사로 과거형이 wrote이다. writed라는 형태는 없다.
'단모음 + 단자음'으로 끝나는 stop은 자음을 한 번 더 쓰고 -ed를 붙인다: stopped. 나머지는 불규칙 동사로 바르게 짝지어졌다.
① Not be → Don't be ③ Doesn't → Don't ⑤ Don't noisy → Don't be noisy. 명령문은 동사원형으로 시작하고, 부정 명령문은 주어와 상관없이 Don't + 동사원형이다. ②는 be동사 명령문, ④는 Please를 붙인 명령문이다. 옳은 것을 모두 골라야 정답으로 인정한다.
'~하지 마라'는 부정 명령문으로 Don't + 동사원형으로 쓴다. Doesn't, Aren't는 명령문에 쓰지 않는다.
과거 부정문은 didn't + 동사원형이므로 went를 go로 고친다. ④는 be동사의 과거형 were, ⑤는 buy의 과거형 bought이다.
go는 불규칙 동사로 과거형이 went이다. study는 '자음 + y'로 끝나므로 y를 i로 바꾸고 -ed를 붙인다.
일반동사 과거 문장의 부정문은 didn't + 동사원형, 의문문은 Did + 주어 + 동사원형 ~?이다. played를 play로 바꾸어야 한다.
부정 명령문은 Don't + 동사원형이고, 명령문은 주어 없이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므로 Tries를 Try로 고친다.
Yuna: Well, he's sick. He ... me.는 유나가 한 말이므로, 민수가 문자를 보낸 사람은 보라가 아니라 유나이다.
실수를 너무 많이 한다는 말에 '우리는 가망이 없어'라고 답하므로 보라는 낙담한 상태이다.
민수가 아프다는 문자를 이미 보낸 것이므로 과거형을 쓴다. text는 규칙 동사로 -ed를 붙여 texted로 쓴다.
뒤 문장의 felt처럼 이미 일어난 일이므로 과거형을 쓴다. quit은 원형과 과거형이 같은 불규칙 동사이다(quit – quit – quit). quitted, quiting, quitten은 틀린 형태이다.
not get anywhere는 '아무 진전이 없다'는 뜻이다. 바로 뒤에서 보라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맞장구치므로 연습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①은 글자 그대로의 뜻이라 문맥에 맞지 않는다.
We finished the dance without a big mistak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호는 실수를 했고, 유나는 격려했으며, 팀은 상을 받지 못했고, 민수는 기분이 최고라고 했다(I feel great!).
'(우리) ~하자'는 Let's + 동사원형으로 나타낸다.
수호가 I made a mistake again. I'm sorry.라고 말한다. 실수를 또 해서 사과한 것이다.
visit는 -ed를 붙여 visited, bake는 e로 끝나므로 -d만 붙여 baked로 쓴다.
'~하지 마라'는 Don't + 동사원형이다. kind는 형용사이므로 be동사의 원형 Be를 앞에 써서 명령문을 만든다.
속상한 일은 과거형 일반동사로 말하고, 위로는 Don't be sad. / Cheer up.처럼 명령문으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