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해설
빠른 정답
해설
맛(flavor)이 거의 없다는 뜻이므로 tasteless(맛이 없는)이다. harmful은 '해로운', useless는 '쓸모없는'이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이에 해롭다는 내용이므로 harmful(해로운)이 알맞다. healthy는 '건강한'이라 뜻이 반대가 된다.
④의 like는 전치사로 '~ 같은, ~처럼'이라는 뜻이다(구름이 토끼처럼 보인다). 나머지는 동사 '좋아하다'이다.
'피하다'는 avoid이다. try to 뒤에는 동사원형을 쓰므로 avoid 그대로 쓴다.
greet는 '인사하다, 맞이하다', each other는 '서로'라는 뜻이다. 주어가 복수이므로 greet에 -s를 붙이지 않는다.
③은 '아주 멋진'이라는 비슷한 뜻의 단어끼리 짝지은 것이다. 나머지는 '유용한 – 쓸모없는', '곧은 – 구부러진', '깨끗한 – 더러운', '달콤한 – 쓴'처럼 반대 뜻끼리 짝지었다.
bent는 '구부러진'이라는 뜻이므로 '완전히 곧고 휘지 않은'이라는 풀이는 반대이다. 나머지 풀이는 바르다(choose 고르다, round 둥근, ground 땅, spot 반점).
plant는 동사로 '심다', 명사로 '식물'이라는 뜻이다. 첫 문장은 꽃을 심는다는 뜻, 둘째 문장은 이 식물에 물을 주라는 뜻이다.
노래에서 각 절이 끝날 때마다 반복해서 부르는 부분은 chorus(후렴)이다. message는 '메시지', cover는 '표지'이다.
마지막에 많은 사람들이 울었다고 하므로 '감동적인(touching)'이 알맞다. boring(지루한)이면 울 이유가 없다.
④의 sign은 명사 '표지판'이고, 나머지는 동사 '서명하다'이다.
'우정'은 friendship이다. friend(친구)에 -ship이 붙은 말이다.
'목소리'는 voice이다.
take place는 '열리다, 개최되다', take care of는 '~을 돌보다'라는 뜻이다. 본문에서 학교 미술 전시회가 열렸다고 할 때도 took place를 썼다.
except는 '~을 제외하고'라는 뜻이다. 벤을 빼고 모두 왔다면 벤은 파티에 없었으므로 so Ben was there, too와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poke(찌르다), mix(섞다), shake-shook(떨리다), guess(추측하다)가 알맞게 쓰였다.
(1) '(책의) 표지'는 cover이다. (2) '힘'은 power이다. 대화문의 the power of friendship(우정의 힘)에도 쓰였다.
가게 직원이 도와줄지 묻고 대나무 칫솔을 권하므로, 칫솔을 사고 싶다는 바람(I'd like to + 동사원형)이 알맞다. ②는 칫솔질을 좋아한다는 뜻이라 흐름에 맞지 않는다.
A가 이어서 '좋아. 8시에 만나자.'라고 하므로 빈칸에는 동의하는 말이 와야 한다. ①은 반대하는 말이라 알맞지 않다.
청바지로 무엇을 할지 묻고(C) → 가방을 만들고 싶다고 답하고(D) → 엄마가 동의하며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고 하고(A) → 고맙다며 도와 달라고 한다(B).
Sounds good.(좋아.)은 상대의 제안에 동의하는 표현이다.
시우가 I bought it at the flea market.이라고 한다. ② 재킷을 산 사람은 시우이다. ④ 맥스는 신발을 사고 싶어 한다. ⑤ 시우는 Sure.라고 답한다.
When we shop at flea markets, we can reduce waste.에서 답을 찾는다.
I'd like to + 동사원형은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내므로 I want to와 뜻이 같다. ③ I like ~ing는 평소에 좋아한다는 뜻이고, ⑤는 '~해야 한다'는 의무이다.
애니가 컵을 가져왔다고 하자 브래드도 Me, too.라고 하므로 두 사람 모두 개인 컵을 가져왔다. ①은 I'm thirsty, too. ⑤는 Let's get some ju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 컵을 가져오면 어떤 주스든 2달러라는 안내문이 있고, 애니가 컵을 가져왔다(I brought my own cup)고 말한다. 과거의 일이므로 brought로 쓴다.
①에서 B는 좋은 생각이라고 동의해 놓고 바로 그것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므로 흐름이 어색하다. ②③은 바람을 말하고 알맞게 답했고, ④⑤는 제안에 동의하며 이유를 덧붙였다.
이유를 묻는 Why ~? 질문에는 Because ~로 이유를 말한다. ①은 동의하는 말이고, ③⑤는 Yes/No로 답할 질문이 아니다.
B가 이어서 드러머가 멋지다고 칭찬하므로 동의하는 말이 와야 한다. ⑤는 동의하지 않는 말이다.
의견을 말하고(B) → 이유를 묻고(C) → Because로 이유를 말하고(A) → 동의한다(D).
이유를 물을 때는 Why로 시작하고, 일반동사 like가 있으므로 do를 쓴다.
아린이 You look fantastic on stage!라고 말한다. ① 대회는 다음 주 ② 시간이 많지 않다 ③ 린다는 자기 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⑤ 다 같이 다시 해 보자고 한다.
린다가 I don't like my dancing.이라고 말한다. 주어가 she이므로 doesn't, my는 her로 바꾼다.
A가 Because로 이유를 말하므로 빈칸에는 이유를 묻는 Why ~?가 와야 한다.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②가 알맞다.
음료수를 사자는 말은 있지만 가격은 나오지 않는다. ① 스티브 ② 스티브가 처음으로 용감한 영웅 역할을 하기 때문 ③ 3시 30분 ④ 스티브의 연기
엘라는 영화가 크게 흥행할 것(a big hit)이라고 하고, 스티브가 처음으로 용감한 영웅(hero)을 연기한다고 한다. 알렉스는 그의 연기(acting)가 정말 기대된다고 한다.
(c)에서 영화가 감동적이었다고 했는데, (e)에서 너무 짧고 지루했다는 이유를 대므로 앞뒤가 맞지 않는다. 감동적인 이유(예: Because the story was about a warm family.)가 와야 한다.
'a + 형용사 + 명사'가 이어지므로 What으로 시작하는 감탄문이다: What a smart dog you have!(너는 정말 똑똑한 개를 가졌구나!)
명사 없이 형용사를 강조할 때는 'How + 형용사 + 주어 + 동사!'로 쓴다. ① What은 명사가 있을 때 쓴다. ②⑤ 어순이 틀렸다. ④ 명사가 없는데 an을 썼다.
④의 that은 '저 ~'라는 뜻으로 명사 girl을 꾸민다. 나머지는 '~라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로,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온다.
① What a big house! ③ what → that ⑤ How fast he swims! ②는 'How + 형용사 + 주어 + 동사!', ④는 'know that + 주어 + 동사'로 바르다.
What 감탄문은 'What + a/an + 형용사 + 명사 + 주어 + 동사!', How 감탄문은 'How + 형용사 + 주어 + 동사!'이다. old는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an을 쓴다.
'~라는 것을 알다'는 know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
so가 가리키는 내용을 that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문장으로 쓴다.
(1) 명사 없이 형용사 delicious만 강조하므로 How로 시작한다. (2) 'a + 형용사 + 명사'가 있으므로 What으로 시작한다.
③은 'a + 형용사 + 명사(a long bridge)'가 이어지므로 What으로 시작해야 한다. 나머지는 형용사나 부사 뒤에 바로 '주어 + 동사'가 오므로 How 감탄문이다.
① 복수 명사(trees)에는 a를 쓰지 않는다. ③ How + 형용사 + 주어 + 동사. ⑤ How + 부사(well) + 주어 + 동사. ② 명사가 있으므로 What a good cook she is!로 써야 한다. ④ exciting이 모음으로 시작하므로 What an exciting game it was!로 써야 한다. 정답을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명사(carrots)가 있으므로 What으로 시작하고, 복수 명사이므로 a/an 없이 'What + 형용사 + 명사 + 주어 + 동사!'로 쓴다. 빼야 하는 단어는 how이다.
②는 '점심으로 무엇을 원하니?'라는 의문문이므로 What이 들어가야 한다. 나머지는 think, hear, believe, hope 뒤에서 '~라는 것'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들어간다.
접속사 that 뒤에는 '주어 + 동사'의 평서문 어순이 온다. ④는 Jun believes that he can pass the test.로 고쳐야 한다.
'~라고 생각하다'는 think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 '~에게 해롭다'는 be harmful to이다. 주어 plastic straws가 복수이므로 are를 쓴다.
주어 The cat이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므로 재귀대명사 itself가 온다. it은 주어와 다른 대상이 된다.
'가족을 위해 아침을 만들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는 목적의 뜻이므로 to부정사 to cook이 온다.
②의 myself는 '내가 직접'이라는 뜻을 더하는 강조 용법이라 빼도 문장이 된다. 나머지는 동사나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인 재귀 용법이라 뺄 수 없다.
<보기>와 ④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이다. ①은 want의 목적어, ②는 주어, ⑤는 보어(명사적 용법)이고, ③은 homework를 꾸미는 형용사적 용법이다.
① 주어와 목적어가 같으므로 me → myself ③ hisself라는 말은 없다 → himself ⑤ yourselfs → yourself(한 명) 또는 yourselves(여러 명). ②는 재귀 용법, ④는 강조 용법으로 바르게 쓰였다.
(1) 주어 Daeun and I는 '우리'이므로 ourselves (2) 주어 The kids는 '그들'이므로 themselves. enjoy oneself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라는 뜻이다.
공원에 간 목적이 자전거를 타는 것이므로 '~하기 위해'를 뜻하는 to + 동사원형(to ride)을 쓴다. 과거형 rode를 쓰지 않는다.
수영하기 위해 간 것이므로 목적의 to부정사 to swim을 쓴다. 주어 I와 목적어가 같은 사람이므로 me가 아니라 myself를 쓴다.
(A) 민지 한 명에게 '네가 직접'이라고 하므로 yourself(강조 용법) (B) 주어 The boys가 자기 자신을 소개하므로 themselves(재귀 용법). themself라는 형태는 쓰지 않는다.
빵을 사기 위해 빵집에 간 것이므로 목적을 나타내는 to + 동사원형(to get)을 쓴다. to 뒤에 -ing나 과거형은 쓸 수 없다.
①③의 to부정사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② want의 목적어로 '방문하고 싶다' ④ 목적이므로 '첫 기차를 타기 위해 집을 일찍 나섰다' ⑤ 주어로 '중국어를 배우는 것은 재미있다'로 해석해야 한다. 정답을 모두 골라야 맞힌 것으로 한다.
과거의 일이므로 go를 went로 바꾸고, '사려고'는 목적의 to부정사 to buy로 쓴다.
(1) 아무도 돕지 않고 내가 직접 그렸으므로 myself (2) help oneself to ~는 '~을 마음껏 먹다'라는 뜻이고, 상대가 Mia와 Jun 두 명이므로 yourselves를 쓴다.
(d) 넘어져서 다친 사람이 주어 I 자신이므로 me가 아니라 myself를 써야 한다. (a) 목적의 to부정사 (b) 강조 용법 (c) enjoy oneself (e) help + 목적어 + to부정사로 모두 바르다.
think 뒤에 '~라고'의 내용(I'm tasteless)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온다: People think that I'm tasteless.
Farmers don't want to sell me because of my size.이므로 농부들이 팔고 싶어 하지 않는 이유는 맛이 아니라 크기이다.
I look funny because my roots are like a fork.에서 답을 찾는다. like는 여기서 '~ 같은'이라는 뜻이다.
바로 앞 문장의 funny-looking fruits and vegetables가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과는 사람들이 자신을 맛없다고 생각한다며 They are wrong!이라고 말한다. ② 사과는 맛이 훌륭하다고 한다. ③ 키위는 아주 작다. ④ 당근은 돌을 피하려다 다리가 세 개가 되었다. ⑤ 당근은 건강한 주스가 된다고 한다.
Who cares about ~?는 '누가 ~에 신경 쓰겠어?', 즉 '~은 상관없다'는 뜻이다. 바로 뒤에서 I'm sweet and delicious.라고 하므로 작아도 맛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①처럼 실제로 누구인지 묻는 질문이 아니다.
'~하기를 바란다'는 hope that + 주어 + 동사로 쓴다. 뒤에서 사과가 I hope so, too.라고 답하는 것도 단서이다.
Supermarkets don't sell them because people like straight eggplants. 너무 많이 구부러진 가지는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People believe that they are useless. / funny-looking potatoes make fantastic chips에서 찾는다.
감자칩의 가격은 나오지 않는다. ① 기쁘다(glad) ② 가지(eggplants) ③ 사람들(People are coming.) ④ 자신들 같은 과일과 채소를 더 만나고 싶어 한다.
Their shapes are unusual에서 unusual(특이한, 흔하지 않은)을 찾을 수 있다. usual(보통의)에 un-이 붙어 반대 뜻이 되었다.
우스꽝스럽게 생긴 과일과 채소들이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맛있고 쓸모 있다고 말하므로 ④가 알맞다. ①⑤는 본문의 생각과 반대이고, ②③은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
(A) 키위는 I'm round but very small.이라고 한다. (B) 어떤 가지들은 너무 많이 구부러져 있다(bent too much). (C) 키위가 I'm sweet and delicious.라고 한다.
Vashti는 펜으로 종이를 콕 찍었을(poked the paper) 뿐이다. 북극곰은 선생님이 빈 종이를 보고 한 농담이다.
Her paper was empty. 하얀 빈 종이를 눈보라 속 북극곰(온통 하얀 장면)에 빗대어 농담한 것이다.
Vashti picked up a pen and poked the paper.에서 답을 찾는다.
그림을 못 그린다며 빈 종이만 둔 Vashti에게 '그냥 표시를 하나 해 봐. 그게 너를 어딘가로 데려다줄 거야.'라고 한 것은 일단 시작해 보라는 격려이다. take you somewhere를 실제 장소로 이동한다는 뜻으로 해석한 ②③⑤는 알맞지 않다.
선생님은 종이를 Vashti에게 돌려주고(returned) 이제 서명하라고(sign it) 말했다. 과거의 일이므로 returned로 쓰고, told her to 뒤에는 동사원형 sign을 쓴다.
더 큰 점을 '만들기 위해' 더 큰 붓과 종이를 썼다는 목적의 뜻이므로 to부정사 to make를 쓴다.
She painted the whole paper except the round center. except는 '~을 제외하고'라는 뜻이다.
I made lots of little dots. I guess I can make big ones, too. 앞에 나온 dots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ones를 썼다.
파란색과 노란색을 섞어(mixed) 초록 점을 만들었다. ① 점을 많이 만들었다. ③ 더 큰 붓을 썼다. ④ 선생님이 물감을 주었다는 내용은 없다. ⑤ 자신에게 무척 만족했다.
교실에 들어와 액자 속 자신의 점을 보고 놀랐다가(She was surprised.), 여러 색의 점을 만든 뒤 자신에게 무척 만족했다(happy with herself).
Trust yourself의 yourself는 동사 trust의 목적어(재귀 용법)이다. ②도 introduced의 목적어이다. 나머지는 '직접'의 뜻을 더하는 강조 용법이라 생략할 수 있다.
Vashti는 곧지 않은 선을 주의 깊게 보고 서명하라고 한다. 예전에 선생님이 Vashti의 점 하나에 서명하라고 하며 용기를 준 것과 같다. 바로 앞에서 Trust yourself라고 말한 것과도 이어진다.
(A) 처음에 종이가 비어 있었다(empty). (B) 선생님 책상 위에 금색 액자(gold frame)에 든 점이 걸려 있었다. (C) 전시회에서 점 그림들이 큰 성공(a big success)을 거두었다.
What 감탄문은 'What + a + 형용사 + 명사 + 주어 + 동사!', How 감탄문은 'How + 형용사(부사) + 주어 + 동사!'이다. Jiho는 3인칭 단수이므로 runs로 쓴다.
think that, hope that 뒤에는 '주어 + 동사'를 갖춘 문장을 쓴다.
바람은 I'd like to + 동사원형으로, 동의는 I agree (with you).로 나타낸다.
(1) 'a + 형용사 + 명사(a nice market)'가 있으므로 What으로 시작한다. (2) said 뒤에서 '~라고'의 내용을 이끄는 말은 접속사 that이다.
지호는 다른 학생들이 민지의 책을 아주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지호가 말한 your books는 민지의 책이므로 Minji's books 또는 her books로 바꾼다.
'~에 갔다'는 went to ~, 목적은 to + 동사원형으로 나타낸다.
'직접'은 강조 용법의 재귀대명사 himself로 나타낸다. 강조 용법은 문장 끝이나 주어 바로 뒤에 온다.
의견은 I think (that) + 주어 + 동사, 이유는 Because + 주어 + 동사로 말한다.
부엌에 간 목적은 to make sandwiches로, 아무도 돕지 않고 직접 만든 것은 강조 용법 himself(또는 by himself)로 나타낸다.
유나가 책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그림이 아니라 이야기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고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질문의 주어가 Yuna이므로 me를 her로 바꾼다.